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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seminar & written by 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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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08 NHN Deview가 개최된지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갔다오자 마자 후기를 쓰고싶었는데, 시간이 너무너무 안되어서, 왠지 대충대충 쓰고 넘겨버리는것보다,
시험끝나고 천천히 써보는게 좋겠다 싶어서 이제 쓰게 되었습니다;;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15sec | F/1.8 | -0.33EV | 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11:22 09:59:10 |
사실 가기 전에는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다른 동아리나 친구들보다도 맨처음(!) 으로 신청을 했었고, 세션들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보면서 평소에 폐쇄적인 성향을 보인다고 생각했던 NHN에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는게 놀랍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선택하였던 트랙은 A트랙의 XE Open Source Project와 B트랙의 사례로 살펴보는 NHN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
네이버 웹서비스개발 플랫폼과 도구 을 연이어서 들었고, 시간이 없어서;; 마지막 트랙은 듣지못하고 떠났습니다.
위의 트랙이 시작되기 전에, NHN에서 김평철 기술본부 본부장님의 기조연설이 있었습니다.
네이버 인물정보보다 훨씬 훈남이신데, 네이버 인물정보 사진 바꿔야 겠단 생각도 물씬~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50sec | F/1.8 | -0.33EV | 5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08:11:22 10:29:21 |
사실 기조연설 전에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NHN에서 사용되는 플랫폼등이라든지, 이런것들에 대한 단순한 소개와 분석등으로
이어지는줄 알았지만서도, 연설중에 그동안의 NHN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모아 네이버 정보 플랫폼이라는 이름으로
공개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한번더 놀라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 예전에 혼자 버티컬 커뮤니티를 운영하던 시절에, 이런것들이 조금 더 빨리 나왔으면 조금 더 숨통이 트였을까나(?) 라는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그때의 경험은 지금은 좋은 추억이 되었지만요~
세미나를 들으면서, 동시에 네이버 디벨로퍼 센터인 http://dev.naver.com/ 도 오픈하게 된것을 알았구요.
결론적으로, 저에게는 이번 디벨로퍼 센터에서 관심있었던건 DBMS인 큐브리드와 프로젝트 협업 관리도구 nForge가 가장
인상깊었고, 실재 시연회장에서도 이것저것 담당자분들께 이것에 대해 질문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60sec | F/1.8 | +0.33EV | 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11:22 11:07:46 |
큐브리드에 대해서, 성능면에 있어서도 딱히 외국산 DBMS에 부족하지 않는 성능과,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오라클의 PL/SQL와 같은 문법이 큐브리드 에서는 자바 언어 기반으로 사용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0^
실재로 큐브리드는 네이버 서비스안에서도 사용되고 있다고 들었는데, 대표적으로 네이버 뉴스에 나오는 댓글들이 큐브리드
기반의 DBMS로 데이터가 저장되고 있었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nForge 같은 경우에는 설명을 듣긴 들었는데, 실재로 사용하려고 하니 많은 제약이 따르는것 같았습니다.
같은 리눅스 안에서도 리눅스 종류에 따라 아직 테스트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는것 같았습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히 모르겠지만, 한번 이번에 우분투에 nForge 깔기 도전을 해봐야 겠네요..^^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50sec | F/1.8 | +0.33EV | 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11:22 11:06:01 |
사실 이번 세미나의 궁극적인 목적은 B트랙의 네이버 웹서비스개발 플랫폼과 도구 를 듣기 위하여 온것이지만, 들어본 소감은
다른 트랙의 세미나도 마찬가지였지만, 무언가 수박 겉햛기 식이라고 해야할까요? 조금 더 깊게 보고 싶은데 그냥 끝나버리는,
왠지 허무한 생각이 물씬 풍기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세미나에 대해 질문할수 있는 시간을 주시고(넉넉하게~) 쉬는시간을 조금 줄여주셨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UX 세미나 할때에는 질문시간이 있었는데, 이것빼고는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세미나 동영상과 강연자료를 강의후에 올려주신점에 대해서는 -_-b 를 주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못알아먹고 겹쳐서 못들은 세미나가 많이 있었는데 @_@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된거 같네요..
내년에 NHN 데브콘도 더욱 풍성하게 개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도시락 왕짱이었어요 ^0^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125sec | F/1.8 | 0EV | 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8:11:22 12:01: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