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용환경
운영체제 : Microsoft Windows XP SP3
웹브라우져 : Microsoft Internet Explorer 6.0
2.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무엇보다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왔다는것, 스킨들을
마음대로 편집해서 나만의 스킨을 꾸밀수도 있고, 또한 멋진 스킨들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는게 마음에 들었다. 또한 쓸모있고 신기한 무수히 많은 플러그인들이 있다는것도 최고였다.
3.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2가지)
티스토리의 전신인 설치형 블로그 테더툴즈 /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자주 왔다갔다 했던것중 하나가 플러그인을 마음대로
사용할수 없다는 점이었다. 물론 티스토리 상에도 멋진 플러그인이
많긴 했지만, 플러그인도 스킨 사용자 업로드처럼 따로 업로드하여
사용해주게 해줬더라면 이전에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주하는
일은 없었을것 같다. (지금은 티스토리로 다시 돌아왔지만..=_=)
또한 글쓰기의 위지윅 에디터가 나의 컴퓨터에선 너무 느리다 =_=
N모사의 에디트처럼 에디터의 획기적인 개선도 필요할것 같다~
4. 베타 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나에게 군대가기전 04년도에 첫 블로그를 시작하게 해준것도 티스토리의 전신인 테더툴즈 였다. 군대 전역한 후에 티스토리 베타 테스트의 초대장을 받아서 티스토리의 초기 오픈베타테스터(?)로 활동도 했고, 오프라인의 일에 치여 포스팅을 꾸준히 하지는 못했지만 군 제대후 3년여동안 나에게 블로그란걸 가르켜준것이 티스토리였다.
물론 N모사나 기타 다른회사의 블로그 서비스보다 월등하다고
느끼고 있고 무엇보다 지금 새롭게 티스토리가 날개짓을 하는 시점에서, 무엇보다 오랫동안 티스토리를 지켜본 나로서, 베타 테스트에 참가하여 날개짓을 함께 하여, 앞으로의 티스토리 발전방향에 도움이 될수 있다고 믿기에 이런사실들이 내가 베타 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자격조건 : 글은 100여개, 가입일 / 이주일이 2006년 12월 8일
이었으니, 자격은 충분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