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everyday & written by 정환
털이 복실복실해서 복실이예요~
애기같은적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4살 할머니가 되어가요~
우리 복실이 오래오래 살아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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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
article search result : 5
2008/12/27
2008/12/26
2008/12/24
2008/12/23
2008/12/15
article id #147
categorized under everyday & written by 정환 털이 복실복실해서 복실이예요~ 애기같은적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4살 할머니가 되어가요~ 우리 복실이 오래오래 살아라 ^0^
article id #146
categorized under activity & written by 정환 이번에 호그와트 마법학교(http://hogwarts.wzdworks.com/) 에서 제 2기 신입생을 모집하여,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후 2시에서 연세대학교 공학원에서 보게 되었는데, 처음 가는거라 헤메었네요.. =_= 도착했을시에는 남자분 한분이 계셨고, 뒤늦게 여자분 한분 계셔서 3명이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2시 타임이 사람이 되게 적었던거 같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해주시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질문은 자기소개, 리더쉽발휘, 파트중에 어떤파트를 할것인가(저는 개발직군), 위자드닷컴 서비스의 장단점을 말하는거였는데, 장단점을 잘 어필하지 못한거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제가 생각했던거와는 조금 다른것 같아서, 서비스를 조금 더 분석하고 갔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3명이서 모여서 PR을 하는 시간이었는데, 3분동안 아이디어 짜내기가 힘들었네요(ㅠㅠ) 남자분 한분이 하모니카를 가지고 계셔서, 저흰 하모니카로 마법의성을 호그와트 마법학교 컨셉에 맞춰 불렀습니다. (=_=) 하모니카 덕분에 면접관분들 즐거우신거 같은데 그래도 단체점수 좀 상승했으면 좋겠네요 ^0^ 지원하시는 분들도 많은걸로 기억하고, 모집자도 그렇게 많지 않은것 같은데, 저희 같이 면접본분들 같이 뽑혀서 잘 되면 좋겠네요. ^_^ 이상 면접 후기 마치겠습니다.
article id #145
categorized under thinking & written by 정환 어제(23일) 네이버 가계부가 오픈하였습니다. 저로서는 베타 테스트에 당첨되지 않았기에, 네이버 가계부를 이번에 처음 접하였네요^^ 주기적으로 아버지께 가계부 검사를 맡아야 해서(..) 지난 3월부터 엑셀로 가계부를 써온터라, 네이버 가계부가 오픈한다고 한후 스크린샷을 보았을때, 처음에는 한국의 Mint.com 같은 느낌을 가졌고, 기대를 많이 하게 되었네요..^^ 사실 각 포털에서 Mint.com 같은 가계부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손꼽아 기다린점도 있었지만요..~ 네이버 가계부의 URL은 http://moneybook.naver.com/ 입니다. 처음에 가계부를 시작하게 되면, 가계부 유형과 더불어, 가계부 아이디를 따로 정하게 되는데, 가계부 아이디는 한글혹은 한글+숫자 로 적어야 한다는군요..^^ 우선 저는 학생이라 학생을 선택하고 만들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가계부를 작성할수 있는 메뉴가 나오고, 가계부를 작성할수 있습니다..^^ Flex를 이용한 RIA 라는 점도 인상깊은 점이었네요 크게 나간돈, 들어온돈을 관리할수 있으며, 각각의 지출, 수입에 따라 카테고리를 나눌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는 이미 여러가지고 제공이 되는 상태이며, 새로운 카테고리도 물론 만들수가 있구요. 지출 같은 경우네는 카테고리별로 지출이 얼마나 되었는지, 퍼센테이지로도 나타내주고, 그래프로도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가계부 작성을 해보았는데, 키보드의 TAB키로 셀을 이동해 가면서 하나하나 작성도 가능하고, 분류선택 같은 경우도 크게 어려움이 없었으나, 가계부 작성하면서 새로운 분류 추가시에 그 결과가 즉각 반영이 되지 않고 가계부를 새로고침 해야지 반영이 되어 약간의 불편함이 있는데, 개선이 되면 좋겠네요..^^ 빠른쓰기를 통하여 즉시즉시 간단하게 작성할수 있다는점, 사용내역 가져오기를 통하여 기존의 각 은행에서 제공하는 엑셀포멧을 가계부로 가져올수 있다는 점은 편리한 기능인것 같습니다. 아직은 태그 기능을 잘 활용을 못하는데, 따로 분류를 직접 수동으로 나누지 않고서도 태그로 활용이 가능한데, 아직은 분류를 이용하는 것과 태그를 이용하는것의 큰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차차 써보면 알겠지만요..^^ 그밖에 보고서와 예산 메뉴를 통하여 월간 연간 결산을 해볼수도 있고, 엑셀로 내보내기도 가능했구요. 아직 가계부를 12월밖에 추가를 안해서 보고서와 예산메뉴를 크게 활용을 못해본것 같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엑셀포멧이 혼자 독자적으로(!) 만든탓에 포멧을 따로 맞추어야 하기에, 사용내역 가져오기 메뉴는 해보지를 못한거 같네요. 그밖에 아직 약간의 불안정한 모습도 보였던거 같은데, 예를들어 임시 저장된게 날라가 버리는 점 등, 아래와 같은 오류 등 개선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차후 개선이 되겠지요..^^ 결론적으로 하루동안 사용해본 네이버 가계부는 기존의 모네타 가계부나 기타 가계부와는 비교하여 UI 적으로 멋지고, UX 적으로도 편리한 가계부임에 틀림은 없었습니다. 중요한점이라면, 지금까지 엑셀이나 기타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어떻게 네이버 가계부로 쉽게 끌어올수 있는지가 중요한거 같은데, 우리나라 포털 1위 네이버 이니 그정도는 쉬울지도 모르겠네요..^^ 또한 이런 서비스가 네이버에만 나올게 아니라, 다음이나 기타 다른 포털에도 나오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article id #144
categorized under seminar & written by 정환 이번에 다음-NHN 에서 주최하는 매쉬업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되는 찰나에, 매쉬업 스키캠프를 한다고 하여 부랴부랴 신청하였고, 운좋게 선정되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참, 저희팀은 iderium 입니다.
스키캠프의 사진은 야후! 코리아에서 업체측 대표(!)로 오신 정진호님의 사진을 플리커에서 인용하였습니다. CCL에 근거하여 저작권 명시를 하였으나, 혹시 문제되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왔을때 거의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오는 스키장이라 매우 설례였습니다. 사실 일정에서 야밤에 코딩타임이 있는점은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요. 이것때문에 팀원들이 오기를 망설이기도 하였지만, 저를 포함해서 저희 팀원들이 매쉬업에 대해 아직 제대로 감을 제대로 못잡는 상태라 갔다오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거라 생각했기에 최종적으로는 고고(~)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 9시에 출발하여 도착하니 11시 전후가 되었고, 점심때까지 시간이 있어서 처음오는 스키장을 이리저리 둘러보고, 점심식사하러
점심을 맛있게 먹은후에, 3층의 세미나룸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80명 인원이라 많은 분들이 오셨구요, 팀원들의 자기소개
소개후에, 주최측과 후원측에서 제공하는 각 OPEN API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NHN의 소개는 DeView에서 들었던거와 다음코너는 World Cafe 였는데, 다른 분들은 자주 접해보신 토론문화 였던것 같더라구요. 전 처음이어서 뭐가뭔지 잘 몰랐지만..@_@
![]()
결론적으로 저의 테이블이 내세웠던 한국 매쉬업에게 필요한것 중에 대표적인건, 한국형의 매쉬업을 만들자 였습니다. 매쉬업에도 토론이 끝나고, 잠깐 휴식시간후 신나는 저녁시간이었습니다. 꽤 고급스러웠던 느낌이 났는데, 이런음식은 얼마만에 먹어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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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고는 간단한 휴식후에, 새벽 1시(!) 까지 코딩타임이 이어졌습니다. 퀴즈도 나왔는데, 저희는 퀴즈보다는 매쉬업에 대해 코딩후에는 대회작에 대한 간단한 발표후 시상식이 있었는데, 저희팀은 아이디어간의 의견대립(..)이 심한관계로 발표는 하지 이렇게 해서 매쉬업 캠프 1일차가 종료되었고, 2일차에는 재미있게 보드탄것 빼고는 별 이야기는 없는것 같습니다.(?) 스키캠프를 다녀와서 주로 MSP 분들이 스키캠프의 1/5 정도가 오셨는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많이 밀어주는것 같아서 나름 정말 스키캠프를 갔다온 재미를 떠나서, 무언가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어서 만족했던 1박 2일이었습니다..^^
tracked from lovesera.com: ART of VIRTUE
크크
article id #143
categorized under seminar & written by 정환 올해 2008 NHN Deview가 개최된지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갔다오자 마자 후기를 쓰고싶었는데, 시간이 너무너무 안되어서, 왠지 대충대충 쓰고 넘겨버리는것보다, 시험끝나고 천천히 써보는게 좋겠다 싶어서 이제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가기 전에는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다른 동아리나 친구들보다도 맨처음(!) 으로 신청을 했었고, 세션들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보면서 평소에 폐쇄적인 성향을 보인다고 생각했던 NHN에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는게 놀랍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선택하였던 트랙은 A트랙의 XE Open Source Project와 B트랙의 사례로 살펴보는 NHN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 네이버 웹서비스개발 플랫폼과 도구 을 연이어서 들었고, 시간이 없어서;; 마지막 트랙은 듣지못하고 떠났습니다. 위의 트랙이 시작되기 전에, NHN에서 김평철 기술본부 본부장님의 기조연설이 있었습니다. 네이버 인물정보보다 훨씬 훈남이신데, 네이버 인물정보 사진 바꿔야 겠단 생각도 물씬~
사실 기조연설 전에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NHN에서 사용되는 플랫폼등이라든지, 이런것들에 대한 단순한 소개와 분석등으로 이어지는줄 알았지만서도, 연설중에 그동안의 NHN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모아 네이버 정보 플랫폼이라는 이름으로 공개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한번더 놀라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 예전에 혼자 버티컬 커뮤니티를 운영하던 시절에, 이런것들이 조금 더 빨리 나왔으면 조금 더 숨통이 트였을까나(?) 라는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그때의 경험은 지금은 좋은 추억이 되었지만요~ 세미나를 들으면서, 동시에 네이버 디벨로퍼 센터인 http://dev.naver.com/ 도 오픈하게 된것을 알았구요. 결론적으로, 저에게는 이번 디벨로퍼 센터에서 관심있었던건 DBMS인 큐브리드와 프로젝트 협업 관리도구 nForge가 가장 인상깊었고, 실재 시연회장에서도 이것저것 담당자분들께 이것에 대해 질문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큐브리드에 대해서, 성능면에 있어서도 딱히 외국산 DBMS에 부족하지 않는 성능과,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오라클의 PL/SQL와 같은 문법이 큐브리드 에서는 자바 언어 기반으로 사용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0^ 실재로 큐브리드는 네이버 서비스안에서도 사용되고 있다고 들었는데, 대표적으로 네이버 뉴스에 나오는 댓글들이 큐브리드 기반의 DBMS로 데이터가 저장되고 있었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nForge 같은 경우에는 설명을 듣긴 들었는데, 실재로 사용하려고 하니 많은 제약이 따르는것 같았습니다. 같은 리눅스 안에서도 리눅스 종류에 따라 아직 테스트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는것 같았습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히 모르겠지만, 한번 이번에 우분투에 nForge 깔기 도전을 해봐야 겠네요..^^
사실 이번 세미나의 궁극적인 목적은 B트랙의 네이버 웹서비스개발 플랫폼과 도구 를 듣기 위하여 온것이지만, 들어본 소감은 다른 트랙의 세미나도 마찬가지였지만, 무언가 수박 겉햛기 식이라고 해야할까요? 조금 더 깊게 보고 싶은데 그냥 끝나버리는, 왠지 허무한 생각이 물씬 풍기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세미나에 대해 질문할수 있는 시간을 주시고(넉넉하게~) 쉬는시간을 조금 줄여주셨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UX 세미나 할때에는 질문시간이 있었는데, 이것빼고는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세미나 동영상과 강연자료를 강의후에 올려주신점에 대해서는 -_-b 를 주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못알아먹고 겹쳐서 못들은 세미나가 많이 있었는데 @_@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된거 같네요.. 내년에 NHN 데브콘도 더욱 풍성하게 개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도시락 왕짱이었어요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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