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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1. 일반 자바 빈즈의 엔터프라이즈 자바 빈즈의 차이점
자바빈이란 용어는 재사용이 가능한 컴포넌트를 뜻합니다. 줄여서 빈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빈이 아닌 일반 빈은 개발도구에서 쓰일수 있는 명명 관행을 따르는
재사용이 가능한 컴포넌트를 뜻합니다.

자바빈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스윙 버튼이나 텍스트 필드와 같은 GUI 컴포넌트를 들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자바 IDE는 자바빈 호환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비쥬얼 레이아웃 툴에서
작업을 할때는 버튼만 클릭하면 색, 크기, 폰트 등을 설정할수 있는 속성창이 자동으로 뜹니다.

빈은 게터와 세터에 대한 어떤 관행을 따르기 때문에 그런 툴에서 해당 빈이 가지고 있는 속성을
파악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자바빈이 GUI 컴포넌트에서만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지니나 서블릿과 같은 다른
자바 기술에서도 자바빈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자바빈은 재사용이 가능한 컴포넌트라는 점을 제외하면 일반 자바빈과 비슷한 점이
없다고 할수 있습니다. 일반 자바빈의 빈으로써의 특징은 대부분 개발과정에서 한 빈의 이벤트를
다른 빈의 메소드에 연결한다거나 속성값(대부분의 경우에 인스턴스 변수값)을 설정하는 과정을
쉽게 또는 빠르게 하기 위한 용도로 쓰입니다. 그리고 일반 빈은 보통 자바 클래스와 마찬가지로
JVM에서 실행이 되요. 하지만 엔터프라이즈 빈의 빈으로서써의 특징은 실행 시에 발휘되며
엔터프라이즈 빈은 반드시 EJB 컨테이너의 관리 하에 실해되어야 합니다.


2. POJO(Plain Old Java Object)
순수 자바 클래스들을 이르는말, POJO(Plain Old Java Object, 보통의 기존 자바 오프젝트라는 뜻으로, EJB와 같은 거창한 컴포넌트가 아닌 일반적인 자바 클래스를 가리킵니다. 영화 ‘오스틴 파워스’에 등장하는 모조(Mojo)의 패러디처럼 들리기도 하지요)의 활용과 비동기 호출의 지원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자바 SDK에 있는 순수 자바 클래스들을 프로그래밍 하는것.




3. 객체와 인스턴스의 차이점
인스턴는 클래스를 근거로 생성된 인스턴스의 관점, 즉 생성된 인스턴스를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 할때 많이 사용.  하지만 객체는 이렇게 하나의 클래스로 만들어진 객체들을 전체적인 집합적인 의미로
객체를 가리킬때 사용되곤 한다. 이런 개념도 논란이 많은거 같고. 자세히는 잘 이해가 안간다..


4. 추상클래스와 인터페이스의 차이점
둘다 스스로 객체 생성은 불가능하다. 두개 전부를 미완성 설계도로 이해하면 편할듯 하다.
미완성 설계도로 제품을 만들수 없듯이 :)
하지만 추상클래스와 인터페이스를 쓰는 이유는 각기 다른 TV가 공통된 기능을 가진 설계도를
가질수 있듯이 공통된 부분만을 그린 미완성 설계도를 만들어 놓고  설계도를 이용하여 각각의
설계도를 완성하는것이 훨씬 효율적~

추상클래스가 미완성 설계도라면 인터페이스는 기본설계도
인터페이스로 다중상속과 같은 효과를 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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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때문에 후기를 이제야 올리게 되는군요..^^;

바로 어제 토요일, 자바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저와 자바를 공부하는 학교 친구와 함께 말이지요~

처음에 약도를 안뽑아와서 막상 삼성역에 도착해서는 코엑스에 들어와서 조금 헤메다가 도착 ~



10시 시작인데 거의 5분전에 도착을 했었어요. 이미 많은 분들이 계셨고, 여기저기 회사들의
부스들도 있었습니다.

우선 개막식을 보기위해 입장~ 개막식때 티셔츠를 받는 이벤트 아닌 이벤트(?)가 있었는데, 너무
치열하더라구요.. 따로 받을 엄두도 내지도 못했습니다;;

개막식을 마치고, 각자 신청한 강의 순서에 맞게 강의장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와 제 친구가 청강한 강의는,

Designing Enterprise Application with Java EE 5 & 6 Platform
(이창신님)
오픈 소스(Seam)에서 JEE6의 표준 스펙(WebBeans)이 되기까지 (레드햇, 최지웅님)
What's New and Cool in Spring's Web Stack? (Michael Isvy)

이었습니다. 중간에 강의 하나는 듣지 않고, 그냥 쉴겸 부스 구경을 하였네요..^^;



결론적으로 위의 3개 강의 전부 유익한 강의였던것 같습니다. 자바 초보딱지를 떼지 못하는 저로서는
무언가 한층더 시야가 더 넓어졌다고 해야할까요..^^;
 
물론 모르는 용어도 너무 많아서 들으면서 적긴 했지만요. 용어들도 하나씩 찾아서 블로그에
올려야 겠습니다..^^

그래도 위의 3개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강의를 뽑아야 한다면,
이창신님의 Designing Enterprise Application with Java EE 5 & 6 Platform 강의였습니다.


첫강의였지만, 정말 재미있게 잘 가르켜주셨던 강의였던것 같아요.^^
입문강의라고 처음에 언급해주셨던 만큼 무엇보다 입문자인 저에게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중간중간 퀴즈에 답을 알았는데 빨리 손을 못들어서 답을 못한게 아쉬웠지만요 ㅠ.ㅠ

첫번째 세션을 마치고, 점심시간중에 간단히 요기를 마친후에, 부스를 둘러볼수가 있었습니다..
흥미로운건 마이크로소프트 부스가 있던거였구요..^^ 아무래도 실버라이트 홍보겸 온 것 같았습니다.



마이크로스프트에서는 간단히 설문지 작성후에 가져다주면 팝콘을 주는 행사를 하였는데요,
MSDN POPCON(http://blogs.msdn.com/popcon/) 을 쉽게 떠올리게 해주었네요..^^;


그밖에 NHN에서 나온 큐브리드는 큐브 를 주었답니다..!! ( 큐브리드 일까요? ^^; )
아직 맞추지도 못하게 섞여짔지만요.. =_=

점심식사를 마치고 나서,
오픈 소스(Seam)에서 JEE6의 표준 스펙(WebBeans)이 되기까지 (레드햇, 최지웅님)
의 세션을 참가하였습니다.

실습위주로 진행되었는데, 흥미진진 하였구요..^^
시간이 너무 없어서, 다 못본거 같아서 저도 그렇고, 최지웅님도 아쉬우셨던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책을 득템하는 행운을 얻게 되었는데....
책이 너무 어려워서 엄두가 안납니다.. =_=




세번째 세션도 사실, 참가를 했었습니다만, 너무 처음에 자사 회사 제품의 홍보위주로 몰고나가는것
같아서 듣지않고 나와버리게 되었습니다. 어느 세션은지는..^^;

마지막 세션은 대망의 영어 세미나를 듣게된 자리였습니다...!
What's New and Cool in Spring's Web Stack? (Michael Isvy)
이었는데, 세션의 제목이 실재 발표장에서는 바뀌었던것 같습니다.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요..
적었어야 했는데.. ㅠㅠ

영어 강의가 두렵기도 하였는데, 다행히 천천히 쉬운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해주시면서,
실습 위주로 가주셔서 조금씩은 이해를 할수 있었구요.

하지만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써본적이 없어서, 정말 긴가민가한게 정말 많았던(?) 세션이었습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차차 써보게 되면 더욱더 이해가 갈 내용이 될지도..^^

마지막에 폐회식은 정말 1분만에 끝나고 -_-; 경품은 하나도 당첨도 안되었습니다;;;
정말 아이팟나노와 터치 가지신분들 너무 부러웠습니다.. ㅠㅠ

이렇게 처음 방문했던 JCO 자바 컨퍼런스를 마치게 되었구요.
사실 도우미 모집을 보고 하고싶어서 해볼까 생각했는데, 다음날 정보처리기사 시험때문에
아쉽게 접었구요.. ㅠㅠ

비록 처음 방문했지만, 유익하고 얻은것들이 너무 많아서 저같은 뉴비에게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내년에는 직장인으로서 다시 오게될 기회가 오면 좋겠네요..^^

이상 저만의 자바 컨퍼런스 10번째,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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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3/16 11:46
안녕하세요.
JCO의 전영민입니다.
후기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경품을 받을 주소를 제게 보내주시면 제가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내주실 주소는 youngmin.jun골뱅이gmail.com입니다.
wrote at 2009/04/05 21:26
헐 천재 스님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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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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