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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blog & written by 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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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베타테스터로서 티스토리가 개편된 모습을 처음으로 접할수 있게 되었고, 현재 글쓰기를 사용중.
우선 관리자 메뉴들의 배치 / 구성은 그냥 눈으로 보기에 깔끔하게 된것 같다.
하지만 위의 메뉴는 그냥 글자로 단순화된 면이 없잖아 있고, 눈에 직관적으로 메뉴가 확 들어오지를
않는것 같다. (나만그런가 -_-;) 메뉴가 직관적으로 들어오도록 아이콘화시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위지윅 에디터는 이전 에디터보다는 훨씬 나야졌다는걸 느낀다. 속도면에서도 괜찮고, 특히 서식이나
정보첨부 기능은 많이 유용하게 쓰일것 같은 기능이다.
무엇보다 이런 블로그 문서작성 form을 유지하면서 activex를 설치하지 않는게 신기하기도 하다.
하도 activex를 많이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_-;
지금 노트북 해상도 1024*768에서도 이전보다도 쾌적해진 느낌이다.
아쉬운점도 있는데, 파일첨부, 태그, 공개설정, 트랙백이 이전과 같이 한번에 있는게 좋은거 같은데,
지금은 탭으로 분리되어 있는게 조금 아쉽다. 이것도 개인취향의 문제인가 -_-;
방학때라 열심히 활동해야 하는데, 영어공부때문에 활발이 하지 못하는게 안타깝기도 하지만,
미션수행은 꼼꼼히 그리고 열심히 하여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로서 앞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