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zed under ipod touch & written by 정환
iHome2 스킨을 적용하여 조금 커스터마이징(?) 한후에 아이콘들을 추가한 모습입니다.
요즘 스킨바꾸는 재미에 푹 빠져있네요 :)
여기에서 있는 아이콘이 필요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아이콘을 업로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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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2009/07/29
2009/02/10
2008/12/24
2008/12/23
2008/12/15
article id #175
categorized under ipod touch & written by 정환 iHome2 스킨을 적용하여 조금 커스터마이징(?) 한후에 아이콘들을 추가한 모습입니다. 요즘 스킨바꾸는 재미에 푹 빠져있네요 :) 여기에서 있는 아이콘이 필요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아이콘을 업로드 하겠습니다.
article id #171
categorized under activity & written by 정환 https://www.ibm.com/developerworks/kr/event/monitor/5th/ IBM DeveloperWorks 에서 캠퍼스 위저드 5기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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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150
categorized under seminar & written by 정환 데브피아에서 알짜배기 무료 세미나를 하는군요 :D 자바 개발자를 지향하지만, 유익할수 있을거 같아서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신청하실분들은 신청은 반드시 http://www.devpia.com/DevStudy/Lecture/OffLineDetail.aspx?nSemiID=1395&lectype=dev 에서 해주시라는 공지사항이 있네요..! 그리고 미리 강의자료를 미리 다운받아 보는 센스도.. :) http://pds.devpia.com/DevpiaStudy/Education/1395/Platform%20Integration%20Strategies%20and%20Know-how%20for%20dotNet%20Developers.pdf ![]()
article id #149
categorized under programming/think in java & written by 정환 C언어에서 문자열을 생성하고 싶을때, 힘들게 작성하던 기억이 가물가물 거립니다. C언어에서 새롭게 자바를 배울때 너무 간단히 문자열을 생성할수 있는 것을 보고 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자바를 공부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String 클래스를 이용하여 문자열을 생성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a라는 String(이하 스트링) 객체에 abc라는 문자열을 삽입할때를 보면,
1. String a = "abc"
2. String a = new String("abc"); 이렇게 2가지 방법이 존재하지요. 막상 1번과 같이 생성한다고 해도, 자바 내부에서는 2번과 같이 변환된다고 대학교 2학년 자바시간때 교수님이 말씀하시던게 생각납니다. 하지만 과연 위의 1,2번이 같을까요? 단순하게 스트링 객체 2개를 비교하는 방법으로 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문자열을 비교할때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나요? 이전에 C언어를 하신분이나, 자바 기본서를 조금 읽어보신 분은 == 비교연산자를 이용할거라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 을 이용해 볼까요? 위와 같이 리터럴을 지정하는 유형으로 했을때, 같다고 출력하네요..^^; 그럼 이번엔 스트링 클래스의 생성자를 이용했을시도 과연 같은 결과가 출력될까요? 어..? 이번에는 같다고 안나옵니다 -_-; 그럼 결론이 스트링을 사용할시, 리터럴과 생성자의 차이점이 존재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그전에 스트링 생성자를 이용할시 문자열이 같을시에 같게 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답은 String 클래스의 equals 메소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제는 같다고 출력되는걸 볼수가 있네요~ JAVA API에서 String 클래스의 equals 메소드의 사용법은 아래와 같이 나와있습니다.
Compares this string to the specified object.
The result is
true if and only if the argument is not
null and is a String object that represents
the same sequence of characters as this object.앞에서 봤던 리터럴 지정 유형으로 equals 메소드로 비교 해볼까요? 문제없이 같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왜 2가지 방식의 차이가 존재할까요? 간단히 말해서 JVM 에서는 리터럴로 문자열을 생성할 경우, 같은 내용의 문자열은 하나의 스트링 인스턴스를 참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즉, String a = "abc"; 을 이용하여 스트링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그 뒤에 String b = "abc"; 가 오면, JVM에서는 이전에 생성된 스트링 인스턴스와 문자열과 새로운 문자열을 비교합니다. 이때 문자열이 서로 같을시에는 b 인스턴스를 생성하는것이 아닌, b의 레퍼런스 변수가 a 인스턴스를 참조하도록 해주는 것이지요.^^ 따라서, 결론적으로 리터럴를 이용한 스트링 생성시에는 문자열이 같을 경우에는 하나의 스트링 인스턴스를 여러 레퍼런스 변수가 참조한다. 라고 생각할수 있겠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최초 문자열 생성시에, 문자열을 constant pool(상수풀)에 보관을 합니다. 이 상수풀에 보관된 문자열을 다음에 스트링 인스턴스를 생성하기 전에 JVM에서 비교해 주는 것이지요~ 여기서 중요한건 생성자를 이용하여 생성할시에는 constant pool에 보관을 안하고, 리터럴을 이용하여 스트링 생성시에 constant pool에 보관되는 효과를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 비교 연산자를 이용한 연산결과의 출력도 이제 이해가 갈텐데요. 레퍼런스 변수가 같은 인스턴스의 주소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서로 같다고 출력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생성자 를 이용하여 문자열을 생성시에는, 위와 같은 과정들을 하지 않습니다. 문자열이 같아도 그냥 단순히 문자열 인스턴스를 계속 생성하고, 레퍼런스 변수가 각각의 인스턴스를 참조할 뿐이지요..^^ 따라서, == 비교 연산자의 출력도 같이 않기 때문에 false 로 출력될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String 클래스에서 제공하는 equals 메소드는 문자열 자체를 비교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의 스트링을 생성하는 것과 무관하게, 올바른 결과값을 보여줍니다..^^ 그럼 생성자를 이용한 스트링 인스턴스를 리터럴로 생성된것과 같은 효과를 낼수는 없을까요? 답은 String 클래스의 intern() 메소드입니다. JAVA API에서 intern() 메소드의 사용법은 아래와 같이 나와 있습니다.
Returns a canonical representation for the string object.
A pool of strings, initially empty, is maintained privately by the
class
When the intern method is invoked, if the pool already contains a
string equal to this
It follows that for any two strings 간단히, intern() 메소드는 해당 스트링이 constant pool(상수풀)에 등록된 스트링일 경우에는, 그 스트링의 주소값을 반환합니다. 즉, 생성자를 이용해 생성한 스트링의 레퍼런스 변수가 상수풀에 등록된 스트링을 참조하게 됩니다. 이전에 따로 생성된 인스턴스는 JVM의 가비지컬렉터에 의하여 사라지겠지요.. 아래와 같은 예제를 실행해보시면 알것 같습니다..^^ intern() 메소드 실행후에 == 비교연산자가 true로 반환되는 것을 알수가 있네요..^^ 이제 어느정도 String 클래스를 이용한 문자열 생성법의 2가지 차이에 대해 이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article id #145
categorized under thinking & written by 정환 어제(23일) 네이버 가계부가 오픈하였습니다. 저로서는 베타 테스트에 당첨되지 않았기에, 네이버 가계부를 이번에 처음 접하였네요^^ 주기적으로 아버지께 가계부 검사를 맡아야 해서(..) 지난 3월부터 엑셀로 가계부를 써온터라, 네이버 가계부가 오픈한다고 한후 스크린샷을 보았을때, 처음에는 한국의 Mint.com 같은 느낌을 가졌고, 기대를 많이 하게 되었네요..^^ 사실 각 포털에서 Mint.com 같은 가계부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손꼽아 기다린점도 있었지만요..~ 네이버 가계부의 URL은 http://moneybook.naver.com/ 입니다. 처음에 가계부를 시작하게 되면, 가계부 유형과 더불어, 가계부 아이디를 따로 정하게 되는데, 가계부 아이디는 한글혹은 한글+숫자 로 적어야 한다는군요..^^ 우선 저는 학생이라 학생을 선택하고 만들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가계부를 작성할수 있는 메뉴가 나오고, 가계부를 작성할수 있습니다..^^ Flex를 이용한 RIA 라는 점도 인상깊은 점이었네요 크게 나간돈, 들어온돈을 관리할수 있으며, 각각의 지출, 수입에 따라 카테고리를 나눌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는 이미 여러가지고 제공이 되는 상태이며, 새로운 카테고리도 물론 만들수가 있구요. 지출 같은 경우네는 카테고리별로 지출이 얼마나 되었는지, 퍼센테이지로도 나타내주고, 그래프로도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가계부 작성을 해보았는데, 키보드의 TAB키로 셀을 이동해 가면서 하나하나 작성도 가능하고, 분류선택 같은 경우도 크게 어려움이 없었으나, 가계부 작성하면서 새로운 분류 추가시에 그 결과가 즉각 반영이 되지 않고 가계부를 새로고침 해야지 반영이 되어 약간의 불편함이 있는데, 개선이 되면 좋겠네요..^^ 빠른쓰기를 통하여 즉시즉시 간단하게 작성할수 있다는점, 사용내역 가져오기를 통하여 기존의 각 은행에서 제공하는 엑셀포멧을 가계부로 가져올수 있다는 점은 편리한 기능인것 같습니다. 아직은 태그 기능을 잘 활용을 못하는데, 따로 분류를 직접 수동으로 나누지 않고서도 태그로 활용이 가능한데, 아직은 분류를 이용하는 것과 태그를 이용하는것의 큰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차차 써보면 알겠지만요..^^ 그밖에 보고서와 예산 메뉴를 통하여 월간 연간 결산을 해볼수도 있고, 엑셀로 내보내기도 가능했구요. 아직 가계부를 12월밖에 추가를 안해서 보고서와 예산메뉴를 크게 활용을 못해본것 같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엑셀포멧이 혼자 독자적으로(!) 만든탓에 포멧을 따로 맞추어야 하기에, 사용내역 가져오기 메뉴는 해보지를 못한거 같네요. 그밖에 아직 약간의 불안정한 모습도 보였던거 같은데, 예를들어 임시 저장된게 날라가 버리는 점 등, 아래와 같은 오류 등 개선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차후 개선이 되겠지요..^^ 결론적으로 하루동안 사용해본 네이버 가계부는 기존의 모네타 가계부나 기타 가계부와는 비교하여 UI 적으로 멋지고, UX 적으로도 편리한 가계부임에 틀림은 없었습니다. 중요한점이라면, 지금까지 엑셀이나 기타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어떻게 네이버 가계부로 쉽게 끌어올수 있는지가 중요한거 같은데, 우리나라 포털 1위 네이버 이니 그정도는 쉬울지도 모르겠네요..^^ 또한 이런 서비스가 네이버에만 나올게 아니라, 다음이나 기타 다른 포털에도 나오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article id #144
categorized under seminar & written by 정환 이번에 다음-NHN 에서 주최하는 매쉬업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되는 찰나에, 매쉬업 스키캠프를 한다고 하여 부랴부랴 신청하였고, 운좋게 선정되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참, 저희팀은 iderium 입니다.
스키캠프의 사진은 야후! 코리아에서 업체측 대표(!)로 오신 정진호님의 사진을 플리커에서 인용하였습니다. CCL에 근거하여 저작권 명시를 하였으나, 혹시 문제되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왔을때 거의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오는 스키장이라 매우 설례였습니다. 사실 일정에서 야밤에 코딩타임이 있는점은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요. 이것때문에 팀원들이 오기를 망설이기도 하였지만, 저를 포함해서 저희 팀원들이 매쉬업에 대해 아직 제대로 감을 제대로 못잡는 상태라 갔다오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거라 생각했기에 최종적으로는 고고(~)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 9시에 출발하여 도착하니 11시 전후가 되었고, 점심때까지 시간이 있어서 처음오는 스키장을 이리저리 둘러보고, 점심식사하러
점심을 맛있게 먹은후에, 3층의 세미나룸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80명 인원이라 많은 분들이 오셨구요, 팀원들의 자기소개
소개후에, 주최측과 후원측에서 제공하는 각 OPEN API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NHN의 소개는 DeView에서 들었던거와 다음코너는 World Cafe 였는데, 다른 분들은 자주 접해보신 토론문화 였던것 같더라구요. 전 처음이어서 뭐가뭔지 잘 몰랐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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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저의 테이블이 내세웠던 한국 매쉬업에게 필요한것 중에 대표적인건, 한국형의 매쉬업을 만들자 였습니다. 매쉬업에도 토론이 끝나고, 잠깐 휴식시간후 신나는 저녁시간이었습니다. 꽤 고급스러웠던 느낌이 났는데, 이런음식은 얼마만에 먹어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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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고는 간단한 휴식후에, 새벽 1시(!) 까지 코딩타임이 이어졌습니다. 퀴즈도 나왔는데, 저희는 퀴즈보다는 매쉬업에 대해 코딩후에는 대회작에 대한 간단한 발표후 시상식이 있었는데, 저희팀은 아이디어간의 의견대립(..)이 심한관계로 발표는 하지 이렇게 해서 매쉬업 캠프 1일차가 종료되었고, 2일차에는 재미있게 보드탄것 빼고는 별 이야기는 없는것 같습니다.(?) 스키캠프를 다녀와서 주로 MSP 분들이 스키캠프의 1/5 정도가 오셨는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많이 밀어주는것 같아서 나름 정말 스키캠프를 갔다온 재미를 떠나서, 무언가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어서 만족했던 1박 2일이었습니다..^^
tracked from lovesera.com: ART of VIRTUE
크크
article id #143
categorized under seminar & written by 정환 올해 2008 NHN Deview가 개최된지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갔다오자 마자 후기를 쓰고싶었는데, 시간이 너무너무 안되어서, 왠지 대충대충 쓰고 넘겨버리는것보다, 시험끝나고 천천히 써보는게 좋겠다 싶어서 이제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가기 전에는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다른 동아리나 친구들보다도 맨처음(!) 으로 신청을 했었고, 세션들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보면서 평소에 폐쇄적인 성향을 보인다고 생각했던 NHN에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는게 놀랍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선택하였던 트랙은 A트랙의 XE Open Source Project와 B트랙의 사례로 살펴보는 NHN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 네이버 웹서비스개발 플랫폼과 도구 을 연이어서 들었고, 시간이 없어서;; 마지막 트랙은 듣지못하고 떠났습니다. 위의 트랙이 시작되기 전에, NHN에서 김평철 기술본부 본부장님의 기조연설이 있었습니다. 네이버 인물정보보다 훨씬 훈남이신데, 네이버 인물정보 사진 바꿔야 겠단 생각도 물씬~
사실 기조연설 전에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NHN에서 사용되는 플랫폼등이라든지, 이런것들에 대한 단순한 소개와 분석등으로 이어지는줄 알았지만서도, 연설중에 그동안의 NHN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모아 네이버 정보 플랫폼이라는 이름으로 공개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한번더 놀라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 예전에 혼자 버티컬 커뮤니티를 운영하던 시절에, 이런것들이 조금 더 빨리 나왔으면 조금 더 숨통이 트였을까나(?) 라는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그때의 경험은 지금은 좋은 추억이 되었지만요~ 세미나를 들으면서, 동시에 네이버 디벨로퍼 센터인 http://dev.naver.com/ 도 오픈하게 된것을 알았구요. 결론적으로, 저에게는 이번 디벨로퍼 센터에서 관심있었던건 DBMS인 큐브리드와 프로젝트 협업 관리도구 nForge가 가장 인상깊었고, 실재 시연회장에서도 이것저것 담당자분들께 이것에 대해 질문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큐브리드에 대해서, 성능면에 있어서도 딱히 외국산 DBMS에 부족하지 않는 성능과,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오라클의 PL/SQL와 같은 문법이 큐브리드 에서는 자바 언어 기반으로 사용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0^ 실재로 큐브리드는 네이버 서비스안에서도 사용되고 있다고 들었는데, 대표적으로 네이버 뉴스에 나오는 댓글들이 큐브리드 기반의 DBMS로 데이터가 저장되고 있었다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nForge 같은 경우에는 설명을 듣긴 들었는데, 실재로 사용하려고 하니 많은 제약이 따르는것 같았습니다. 같은 리눅스 안에서도 리눅스 종류에 따라 아직 테스트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는것 같았습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히 모르겠지만, 한번 이번에 우분투에 nForge 깔기 도전을 해봐야 겠네요..^^
사실 이번 세미나의 궁극적인 목적은 B트랙의 네이버 웹서비스개발 플랫폼과 도구 를 듣기 위하여 온것이지만, 들어본 소감은 다른 트랙의 세미나도 마찬가지였지만, 무언가 수박 겉햛기 식이라고 해야할까요? 조금 더 깊게 보고 싶은데 그냥 끝나버리는, 왠지 허무한 생각이 물씬 풍기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세미나에 대해 질문할수 있는 시간을 주시고(넉넉하게~) 쉬는시간을 조금 줄여주셨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UX 세미나 할때에는 질문시간이 있었는데, 이것빼고는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세미나 동영상과 강연자료를 강의후에 올려주신점에 대해서는 -_-b 를 주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못알아먹고 겹쳐서 못들은 세미나가 많이 있었는데 @_@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된거 같네요.. 내년에 NHN 데브콘도 더욱 풍성하게 개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도시락 왕짱이었어요 ^0^
ㅠㅠ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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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
iHome 스킨에 대한것은
http://cafe.nav..
큄맹
와 디자인과 스킨 배경 뿐만아니라. 메인..
정환
아직도 고민고민하는 내용인데, 답변 감..
정환
지금은 T10을 사용하지 않아요..^^
현재..
^^
oop<->soa 는 대립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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